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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818


‪오늘 정말 여름의 끝자락 같았던 하루 친구랑 하루종일 ‘이제 정말 가을 시작이구나’를 오조억번 읊조렸다. 맴맴소리도 시끄럽기보다 매미들더러 ‘너네 이제 시간 얼마 안 남았다 얼른 짝지어라~’ 나름 덕담 나누며 길거릴 지나다녔던 하루‬

오늘부터 정말 책도 많이 읽고 나를 위한 하루하루로 꽉꽉 채워볼 예정